[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신한카드, KB국민카드 등에 이어 외환은행도 잔고가 부족해도 최고 30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외환은행은 21일 체크카드에 신용결제 기능이 더해진 '외환 하이브리드 체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체크카드 이용 고객이 결제 계좌의 잔액이 부족한 경우 30만원의 소액 신용한도 내에서 신용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 서비스다.


이용 대상은 만 20세 이상의 내국인으로 일정 자격요건에 부합하는 체크카드만을 소지한 개인회원에 한해서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외환은행 전 영업점, 고객센터(1588-3200)에서 가능하며, 추후 외환카드 홈페이지(www.yescard.com)에서도 신청이 가능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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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환은행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9일부터 서비스 가입 후 체크카드 5만원 이상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을 추첨해 10% 캐시백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응모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모바일 상품권 1 만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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