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실제 비율 사진 공개···"걸어 다니는 마네킹이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 실제 비율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실제 비율'이라는 짧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6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27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무대에 나가기 전 수지의 모습을 촬영한 것.
사진 속 그는 몸매가 드러난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수지는 무보정 사진에도 불구하고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비현실적인 비율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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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수지 무보정 사진이지만 몸매가 돋보인다", "수지 예쁘다", "수지 실제로 보면 더 클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걸그룹 미쓰에이가 제27회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시상식에서 디지털음원 본상을 수상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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