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측 "'최고다 이순신' 출연? 긍정적 검토중일뿐··"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손태영이 KBS2 새주말연속극 '최고다 이순신'(극본 정유경, 연출 윤성식)에 첫째 딸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된 가운데 손태영 측 관계자는 "아직 출연 확정은 아니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고 전했다.
17일 손태영 측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전화통화에서 "'최고다 이순신' 출연 제의가 들어온 것은 맞다. 하지만 아직 긍정적으로 검토중일뿐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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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이 '최고다 이순신'에 출연하게 된다면,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두 아내’ 이후 4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다.
그녀는 최근 여성채널 KBS W의 희망 메이크오버쇼 ‘손태영의 W’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또 14일 첫 방송된 SBS 미니시리즈 ‘야왕’에 카메오로 출연, 호스트바에서 일하는 하류(권상우)를 ‘막대하는’ 명품녀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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