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보키', 깜찍 발랄 리본소녀 등장에 초토화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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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최고 시청률 2.6%를 돌파하며 금요일 밤 예능 프로그램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엠넷 보이스 키즈'(이하 엠보키)에 깜찍한 인형외모를 가진 참가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참가자 박예음(7)양이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으로 오는 11일 '엠보키'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평소 리본소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리본을 좋아하는 박예음은 이 날도 빨간 리본을 달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화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온 듯한 앙증맞은 인형외모로 스튜디오 안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Mnet 오광석 CP는 "2회에도 1화 못지 않은 엄청난 실력자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무대를 압도하는 성량을 가진 참가자부터 박예음 양처럼 귀여운 외모를 가진 참가자까지 보는 내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가 준비되어있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얼굴만 봐도 마음이 순수해지는 것 같다" "주머니 속에 꼭 넣어 다니고 싶네, 정말 귀엽다" "엠넷 보이스 키즈 보면서 놀란다, 어떻게 요런 애들을 다 발굴한 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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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박예음 양이 과연 블라인드 오디션에 합격하고 최연소 합격자의 영광을 안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아진다.


한편 '힐링 오디션'으로 각광받고 있는 '엠넷 보이스 키즈'는 만 6세부터 만 14세까지 참여하는 국내 최초 키즈 보컬리스트 발굴 프로젝트. 음악에 꿈과 실력을 갖춘 키즈들이 맘껏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엔터테인먼트 쇼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CJ E&M 채널 Mnet과 투니버스에서 방송한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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