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크라이/출처:㈜ 키노트 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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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지난해 SBS '짝' 삽입곡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를 부른 보컬리스트 소울 크라이가 일본에서 K-POP(케이팝) 발라드 가수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소울 크라이의 소속사 키노트 뮤직 측은 "지난 1년간 일본에서 무려 50회가 넘는 공연과 후지TV 도쿄TV 등 각종 언론매체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소개되고 있다"며 "현재 매 공연마다 1~2천석 규모의 객석이 매진 될 정도로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해 두터운 팬층을 만들었다"고 9일 밝혔다.

소울 크라이는 디셈버 DK와 대학 동창이자 절친한 친구로 알려져 있다. 자신이 알고 지내던 일본 매니지먼트 관계자를 소개해 DK의 일본 진출을 돕기도 했다는 후문.


이에 보답이라도 하듯 소울 크라이는 DK의 소개로 한국의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디셈버보다 먼저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던 소울 크라이는 "한국에서의 인지도가 거의 없었던 상황에서 친구 DK 응원의 힘이 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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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일본에서 활동하던 소울 크라이는 최근 키노트 뮤직과 손을 잡고 1년 반 만에 새 음반 'Destiny'를 오는 14일 발표할 예정이다. 타이틀곡은 '니가 나타나서'. 2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시작하는 소울 크라이는 현재 일본 회사와 스케줄 협의 중이다.


한편, DK는 디셈버 정규 2집 'Don't Go'를 내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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