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케이알앤씨 지분율 5.02%에서 1.36%로 감소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한국전력 한국전력 close 증권정보 015760 KOSPI 현재가 46,3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6,0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 '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은 8일 케이알앤씨(옛 정리금융공사)의 지분율이 5.02%(3221만933주)에서 1.36%(871만933주)로 낮아졌다고 공시했다. 케이알앤씨가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보유지분 2350만주를 주당 2만5900원에 장외 처분(블록딜)한 것에 따른 변화다.
케이알앤씨는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설립된 회사로 지난 2009년 11월 상호를 정리금융공사에서 케이알앤씨로 변경했으며, 예금보험공사가 지분을 100% 소유한 최대주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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