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친언니, 연예인 못지않은 우월 외모 '눈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우월한 유전자' 과시한 김유정의 친언니 공개!
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김유정이 자신의 친언니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친언니 김연정을 소개하며 "언니와 나는 닮지 않았다. 우리가 서로 봐도 안 닮은 것 같다. 엄마도 안 닮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방송에서 늘 언니가 예쁘다고 칭찬하는데 돌아오는 건 없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특히 김유정의 친언니인 김연정 양은 큰 눈에 깨끗한 피부를 뽐내며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또한, 김유정 친언니 김연정 양은 "본인은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스스로의 얼굴에 만족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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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친언니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정 친언니도 예쁘네","김유정 친언니 많은 연예인들이 섞여있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유정이 어머니와 함께 한 프랑스 파리 여행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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