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새 부사장에 김종운 전 우리은행 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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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김종운 전 우리은행 부행장(사진)을 지주 시너지추진본부 담당 부사장에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57년생인 신임 김 부사장은 한성고, 중앙대(박사)를 나와 우리은행 홍보실장과 리스크관리담당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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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은 또 박동영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박 상무는 우리금융의 미래전략본부를 맡게 된다.


한편 우리금융은 경영연구소 분사시 황록 부사장과 김홍달 전무가 선임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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