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제 18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남북관계 악화 우려에 대북경협주들이 일제히 약세다.


20일 오전 9시32분 제룡산업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4470원을 기록 중이다.

AD

이화전기와 제룡전기, 선도전기 등 대북송전주는 5~12%대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고 좋은사람들, 로만손 등 개성공단입주업체는 4~6%대 하락하고 있다. 신원도 2%대 약세다.


지난 19일 제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남북교류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작용해 약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