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2대 통신사 메가폰 통해 10일부터 판매 실시.."빠른 속도 기대"

러시아 최초 LTE폰은 삼성 '갤럭시S3'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500 전일대비 1,500 등락률 -0.68% 거래량 16,823,480 전일가 219,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가 러시아 최초의 LTE 스마트폰 '갤럭시S3'를 러시아 2대 통신사업자 메가폰(MegaFon)을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AD

메가폰은 10일부터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러시아 17개 도시에서 갤럭시S3 LTE 판매를 시작한다. 메가폰은 지난 5월 러시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러시아 통신사업자 중 가장 신속하게 LTE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메가폰 유통 담당 미카일 조로토비스키는 "갤럭시S3 LTE는 빠른 속도로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올해의 가장 흥미로운 단말"이라며 "완벽한 스마트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