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한일단조 한일단조 close 증권정보 024740 KOSDAQ 현재가 3,730 전일대비 65 등락률 +1.77% 거래량 2,100,798 전일가 3,66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이스라엘, 이란 공습…방산·석유株 강세 한일단조, 259억 규모 토지·건물 양도 [특징주]이란·이스라엘 갈등 고조…한일단조, 15%↑ 는 26일 이사회를 통해 1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BW로 조달한 자금은 주력제품의 해외물량용 설비투자 및 운용자금 확보, 차입금 상환 등에 쓰일 예정이다.

AD

김홍돈 한일단조 대표는 “최근 액슬샤프트 등 상용차 단조부품의 해외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추가적인 양산체제 구축이 절실하다”며 “대형 상용차용 구동전달장치 부품인 액슬샤프트는 경기회복이 기대되는 북미시장과 아시아시장 중심으로 수요량이 증가하고 있어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게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이번 BW는 최근 발행된 BW조건 중 최저수준인 표면이자율 0%, 만기이자율 2.9%가 적용된다. 행사가액은 2911원으로 내년 11월28일부터 2017년 10월28일까지 권리행사가 가능하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