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광고대상]무역선 비추는 별 '수출입금융' 표현
은행부문 최우수상 KB국민은행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KB국민은행의 '수출입 금융'을 주제로 한 광고가 2012 아시아경제 광고대상에서 수상했다.
국민은행은 올 들어 수출입 금융 분야에서 '한국 최우수 수출입금융 은행'에 선정된 것에 초점을 맞춰 이번 광고를 제작했다.
국내에서 리딩뱅크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것에 비해, 국민은행의 수출입금융에 대한 인지도는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번에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매체로부터 수상한 사실을 바탕으로 국민은행은 수출입금융에도 전문적인 은행임을 인식시키고자 했다.
특히 국민은행은 광고에 단순한 수상 사실을 담기보다는, 기업고객들을 위해 세계적인 수준의 수출입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국민은행의 노력을 표현했다.
또 '기업이 무역의 길을 넓혀갈 때 KB국민은행은 그 길을 가장 밝게 빛내겠습니다'라는 문구로 기업고객의 앞길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표현했으며, '기업이 세계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만들 때 은행은 그 기업의 금융을 책임져야 하니까'라는 문구로 기업고객의 금융을 뒷받침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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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떠 있는 무역선을 밝히는 별에는 별을 형상화한 KB스타 로고를 넣어 국민은행을 상징화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수출입거래를 최고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경제 및 금융생활을 뒷받침하는 혁신적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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