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광고대상]현대모비스, 과학영재 육성 큰 메시지 전달
"아이들에게 과학의 꿈을 돌려줘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웁니다."
2012 아시아경제 광고대상에서 현대모비스 '노벨프로젝트'가 기업PR 종합 금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노벨프로젝트' 광고는 대한민국 자동차부품 과학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현대모비스가 실천하고 있는 사회적 책임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기획됐습니다.
과학자를 꿈꾸던 우리들의 과거 어린시절의 모습을 통해 "우리에게는 아이돌도 필요하지만 과학자가 더 많이 있어야 한다"는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유용한 메시지를 핵심으로 활용해 2011년 투명우산 캠페인에 이은 또 하나의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 했습니다.
실제로 현대모비스는 노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사업장 인근의 초등학교에 회사 연구원들이 방문해 기초과학 수업을 진행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자동차 미래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아이들의 꿈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그 꿈을 더 넓게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과학영재 육성과 마찬가지로 최근 급변하는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들도 만년지계(萬年之計)의 마음으로 변함없이 준비하고 진행해 나가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개발과 완벽 품질, 높은 서비스 마인드와 같은 것들이 대표적입니다. 이와 함께 기업 고유의 브랜드를 일관된 방향으로 숙성시켜나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앞으로도 더욱 친근한 기업으로 다가서기 위해, 고객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가는 한편, 보다 창의적이고 고객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광고로 만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2012 아시아경제 광고대상 기업PR 종합 금상 수상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 인사를 줄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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