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분명한 것은 부산 테크센터와 KAI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KAI는 T-50과 같은 군용기를 생산하고 있다. 우리는 민항기 무인기 등을 생산한다. 특성화 된 부분이 다르다. KAI를 인수하더라도 KAI에 맞는 투자계획 갖고 진행할 것이다. 현대와 기아자동차를 운영하는 것과 비슷하게 될 것이다.

AD

- 지창훈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7,300 전일대비 1,550 등락률 +6.02% 거래량 3,066,067 전일가 25,7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사장 19일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 '항공우주 비전 2020' 발표 및 항공우주산업 클러스터내 상생협력단지 육성을 위한 부산시와의 MOU 체결 현장-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