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훈 사장 "KAI인수해도 현대차와 기아차 같이 경영"(2보)
황준호
기자
입력
2012.11.19 11:35
수정
2012.11.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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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분명한 것은 부산 테크센터와 KAI와 성격이 다르다는 점이다. KAI는 T-50과 같은 군용기를 생산하고 있다. 우리는 민항기 무인기 등을 생산한다. 특성화 된 부분이 다르다. KAI를 인수하더라도 KAI에 맞는 투자계획 갖고 진행할 것이다. 현대와 기아자동차를 운영하는 것과 비슷하게 될 것이다.
- 지창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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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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