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박한별·정형돈·데프콘 한자리에 모인 이유?"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영화배우 박한별과 개그맨 정형돈과 데프콘이 무학의 대표 제품인 '좋은데이' 광고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무학 무학 close 증권정보 033920 KOSPI 현재가 8,6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55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Why&Next]'땅 팔아 배당' 쏘는 소주회사…지속 가능성은? [기자수첩]'백기사' 찾기 전에 '흑기사'가 되자 여성만 '가슴 커지는 석류주' 마시라는 회장님[시시비비] 은 지역을 넘어 더욱 강력한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적으로 좋은데이의 강점인 지리산 산청 암반수를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캠페인 슬로건은 '지리산 산청 암반수를 담은 물 좋은 소주, 좋은데이'로 '좋은 물'이라는 소주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하고자 했다고 무학은 설명했다.
이종수 무학 상무는 "이번 CF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하반기 경쟁사들의 도전이 더욱 치열해진만큼 동남권에서 더욱 굳건한 인지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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