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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학, "박한별·정형돈·데프콘 한자리에 모인 이유?"

최종수정 2012.11.19 11:13 기사입력 2012.11.1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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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이 광고 캠페인의 한 장면

▲좋은데이 광고 캠페인의 한 장면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영화배우 박한별과 개그맨 정형돈과 데프콘이 무학의 대표 제품인 '좋은데이' 광고모델로 발탁돼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무학 은 지역을 넘어 더욱 강력한 브랜드로의 도약을 목적으로 좋은데이의 강점인 지리산 산청 암반수를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캠페인 슬로건은 '지리산 산청 암반수를 담은 물 좋은 소주, 좋은데이'로 '좋은 물'이라는 소주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확립하고자 했다고 무학은 설명했다.

이종수 무학 상무는 "이번 CF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하반기 경쟁사들의 도전이 더욱 치열해진만큼 동남권에서 더욱 굳건한 인지도를 유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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