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코스닥 시장에서 기관의 순매도가 1000억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다.

AD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46분 현재 기관은 코스닥 시장에서 1146억원 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1999년 코스닥 시장에서 집계를 시작한 이후 기관 순매도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코스닥 상장사인 에스엠 에스엠 close 증권정보 041510 KOSDAQ 현재가 93,4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6% 거래량 52,814 전일가 92,700 2026.04.24 13:54 기준 관련기사 "카리나 믿고 투자했는데 무슨 일이죠?"…에스엠 목표주가 줄하향[주末머니] “EXO·NCT 앨범 판매 증가했지만…에스엠, 목표주가 하향”[클릭e종목] [클릭 e종목]"에스엠, NCT Wish·라이즈 등으로 성장여력 남았다" 은 이날 거래대금이 3974억원에 달해 삼성전자(2758억원)를 제치고 코스피와 코스닥 합해 거래대금 1위를 기록 중이다. 이날 에스엠은 3일 연속 하한가 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송화정 기자 pancak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