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노트2' 광고 조회수 2400만건 기록.. 해외 유명인사 출연시켜 인기몰이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750 전일대비 7,250 등락률 +3.33% 거래량 32,068,452 전일가 217,500 2026.04.23 14:58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가 선보인 각종 TV광고 영상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끄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광고주간지 애드에이지는 삼성전자의 광고가 온라인 영상 차트 웹사이트 '바이럴 비디오 차트'에 가장 여러 차례 이름을 올린 업체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삼성의 광고는 올 한해 총 38차례나 차트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는가 하면 동시에 여러 편의 광고가 10위권 내에 진입하기도 했다. 같은 기간 구글의 광고는 34차례 차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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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출시된 '갤럭시 노트2'의 광고는 현재까지 조회수 2400만건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광고에는 NBA 소속의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가 출연, 갤럭시 노트2와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이 그려졌다.

한편 이전에도 삼성은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과 헐리우드 배우 제임스 프랭코 등 스타들이 출연하는 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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