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의 저주, "방귀 낀 이유로 배가 1년째 부풀어 올라"
지난 2일(현지시간) 가나의 한 매체는 방귀의 저주로 고통을 하소하는 12살 소년의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가나에 살고 있는 이 소년은 약 1년 전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골인을 성공한 후 자기도 모르게 방귀를 뀌었다고 전했다.
이에 인근을 지나던 한 중년 여성이 "방귀를 뀌었다"는 이유로 소년에게 저주를 퍼부었고, 이후 소년의 배가 부풀어 오르는 이상 증세가 보이기 시작했다.
AD
한편 방귀의 저주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가능할까?", "어떻게 저런 일이?", "병원에서 치료가 안될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