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영국 최대 명품회사 버버리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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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9월30일 마감한 블룸버그의 올해 상반기 세전이익은 일년 전 보다 7% 늘어난 1억7340만 파운드(2억77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 전망치 1억6902만 파운드를 웃도는 것이다.


이에 따라 상반기 배당금은 주당 9팬스로 14%나 올랐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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