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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美 대선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10종목은

최종수정 2012.11.06 10:12 기사입력 2012.11.0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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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스라인이 1107%로 1위,애플은 448% 상승해 6위 그쳐

[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미국 대선이 6일(현지시간) 치러진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밋 롬니 후보중 누가 통령에 당선되느냐에 따라 주가가 요동칠 것이라는 주장이 도처에서 나오고 있다. 과연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까?

지난 2008년 선거이후 주가가 급등한 종목은 반면 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식품,컴퓨팅,호텔, 경비절약,건설 등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기업들이 대부분이다.

미국의 경제전문 매체 마켓워치는 5일(현지시간) 지난 대선이후 실적이 가장 좋은 스탠더드앤푸어스(S&P)500 중 10개 종목을 소개했다. 3개 종목은 5일 장중까지 타이를 기록해 실제로 13개 기업이다.

주가가 가장 많이 뛴 기업은 프라이스라인으로 2008년 11월3일 이후 무려 1107% 상승했다.항공권과 호텔,크루즈 등 요금 경매사이트다.

이어 식품업체 호울푸즈마켓츠가 873% 올랐고 미국 최대 자동차 소매업체 오토네이션(570%),인터넷 기반 여행업체 엑스피디어(563%),전세계 7260개의 호텔을 보유한 호텔체인 윈드햄월드와이드코프(500%)가 상위 5위를 기록했다.
애플은 448%가 상승해 6위에 머물렀다.

이어 식당체인 치포틀 멕시칸 그릴(436%),포드자동차(431%),시계와 액세서리 제조업체 포설(421%),클라우드 컴퓨팅업체 세일즈포스닷컴(373%),건설회사 레나코프(373%),메모리카드 업체 샌디스크코프(373%)의 순이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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