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종근당, 테바 M&A설 등에 업고 6년만의 최고가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다국적 제약업체 테바의 인수합병설 덕에 국내 제약사들의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5일엔 종근당이 6년여만의 최고가 기록을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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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0시26분 현재 종근당은 전날보다 2350원(6.60%) 오른 3만7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 때 3만8800원까지 오르며 2006년 3월 이후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종근당은 이스라엘의 세계 1위 제네릭 제약회사인 테바의 국내제약사 M&A설이 호재로 작용하면서 지난 5거래일 중 4거래일 동안 4~5%대의 상승세를 이어왔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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