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여주' 조감도

▲'e편한세상 여주'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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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대림산업 자회사인 삼호가 'e편한세상 여주'를 오는 11월2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여주'는 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현암리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 1층, 지상 11~15층 5개동 총 299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9만원 대로 여주군에 5년 전 분양한 아파트 보다 저렴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제2영동고속도로, 판교~여주간 복선전철이 각각 2013년, 2015년 개통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이 뛰어나다. 오는 2014년에는 여주IC 대형 유통업무설비가 준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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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으로 5분 거리에 대형마트, 여주병원, 여주경찰서, 여주군청 등을 이용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카페, 휴게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GX룸, 실버룸 등 편의시설도 들어선다. 일부 단지에서는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여주군 여주읍 홍문1리 이마트 여주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14년 7월이다. (031) 885-9969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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