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타, '무료 콘서트' 개최… "팬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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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 남성보컬그룹 소울스타가 다시 한번 무료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호흡을 나눈다.


소울스타는 오는 31일 오후 7시 서울 강남 도산대로 사거리 플래툰 쿤스트할레(PLATOON KUNSTHALLE)에서 400석 규모의 무료 공연 '도심 속의 소울스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소울스타의 신곡 '베이비 유(Baby You)'의 첫 라이브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무료 콘서트는 공연장 특성에 맞게 스탠딩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울스타의 싸인 CD와 연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스크 팩 선물 세트, 카페 도로시의 커피 쿠폰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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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스타의 소속사 N.A.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가을 밤 도심 속 분위기에 맞는 감성적인 곡들과 다양한 이벤트로 대중들에게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29일 발매된 소울스타의 신곡 '베이비 유'는 최갑원 프로듀서와 김진훈 작곡가의 작품으로 지난 '강남역 10번 출구'에 이어 또 한번 호흡을 맞춘 곡이다. 특히 걸그룹 씨리얼의 멤버 앤제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힘을 더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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