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내달 20일 카카오 슬라이드 통해 첫 선..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이 내달 20일 카카오가 런칭하는 콘텐츠 유통 플랫폼 카카오 슬라이드(가칭)에 자사 개발 모바일 게임 1종을 서비스한다.


26일 네오위즈인터넷 고위관계자는 "카카오톡이 내달 서비스를 시작하는 신규 서비스에 자사 모바일 게임 여러 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오위즈인터넷은 다음달 20일 런칭하는 카카오 슬라이드에 1차로 모바일 게임 1종을 우선 출시한 뒤 순차적으로 게임 종수를 늘려갈 예정이다.

AD

게임 장르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지만 리듬액션게임이 유력하다. 네오위즈인터넷은 '탭소닉'과 '런던2012' 등 리듬액션게임 명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음악ㆍ게임ㆍ전자책 등 디지털 콘텐츠를 사고파는 유통 플랫폼 카카오 슬라이드을 이르면 다음달 20일 도입할 예정이다.

조유진 기자 tin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