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바닥이 보이지 않는 태양광 '늪'에 빠진 OCI홀딩스 OCI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10060 KOSPI 현재가 368,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0.94% 거래량 382,382 전일가 371,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중국 수혜·스페이스X 호재로 257% 오른 이 종목…언제까지 오를까[이주의 관.종] "본질은 증설 규모 상향" 열흘 만에 목표주가 65%나 올라간 이 종목[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관련기사 비중국 수혜·스페이스X 호재로 257% 오른 이 종목…언제까지 오를까[이주의 관.종] "본질은 증설 규모 상향" 열흘 만에 목표주가 65%나 올라간 이 종목[주末머니]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이 나란히 신저가로 추락했다.


18일 오전 9시 21분 OCI는 전일대비 4500원(2.78%) 떨어진 15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장 중 3.09% 빠져 15만7000원까지 하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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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솔론은 50원(3.02%) 내린 1605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3.32% 하락하면서 OCI와 마찬가지로 신저가를 다시 썼다. 신저가는 아니지만 웅진에너지도 2%대 약세다.


이 같은 태양광주들의 추락은 글로벌 수요 부진에 따른 것이다. 특히 OCI는 너도나도 태양광 산업에 뛰어들면서 태양전지의 원재료인 폴리실리콘 가격이 크게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주가가 기를 못 펴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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