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효과 通했다"..'회사원' 개봉 6일 만에 70만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영화 '회사원'(감독 임상윤)이 7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며 장기흥행을 예고했다.


1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1일 개봉된 '회사원'은 16일 하루 동안 총 5만 5847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총 69만 1294명이다.

'회사원'은 살인청부회사 영업2부 과장 지형도(소지섭 분)가 평범한 인생을 꿈꾸게 되면서 회사 모두의 표적이 되어 벌어지는 감성 액션 드라마이다.

AD

이 영화는 18세 영화임에도 불구, '루퍼', '위험한 관계'등 다양한 장르의 개봉 신작들 중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광해'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회사원'은 별다른 변수가 없으면 오늘(17일) 7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회사원'은 지난 10월 11일 개봉돼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최준용 기자 cj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