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프랜차이즈 회사 미니푸드(공동대표 김병만 안민혁)가 '투마리치킨' 가맹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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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 브랜드는 20여가지 한방액과 마늘을 넣은 독특한 염지소스와 파우더 기술을 갖고 있다. 압력튀김 방식으로 닭을 튀겨 기름이 적으면서 육질이 쫄깃하고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womari.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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