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반쪽 셀카 공개

비스트 반쪽 셀카 "오랜만에 찍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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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그룹 비스트의 이기광이 반쪽 셀카를 공개했다.


이기광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은 날이 좋습니다. 그래서 오랜만에 반쪽짜리 비스트 셀카를 찍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스트의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은 각기 다른 표정과 스타일로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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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역시 두준, 선글라스도 잘 어울려" "양요섭 완전 깜찍" "일본에서 뭐하세요? 다른 멤버들도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기광은 지난 8일 해외 스케줄 등의 이유로 2년 여간 활약한 KBS2 '승승장구'에서 하차했다.


장영준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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