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TV, 'LOL 시즌2 월드 챔피언십' 생중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나우콤(대표 서수길)의 SNS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는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 본선과 결승전 전 경기를 생중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LOL 시즌2 월드챔피언십 결승전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펼쳐진다. 각 지역별 대표 선발전을 통해 12개팀이 확정됐으며, 한국에서는 ‘아주부 프로스트’와 ‘나진 소드’가 대표로 출전한다.
대회 일정은 한국 시간으로 5일 새벽 1시부터 7일까지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하고 최종 결승전은 14일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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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는 원어방송, 한국어 전문 해설방송, 인기 BJ 해설방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콤 관계자는 "한국시간으로 새벽 시간 대에 경기가 진행 되는 것을 감안해 다시보기와 하이라이트 영상을 VOD로 실시간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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