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28일 우즈베키스탄 금융당국과 은행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양해각서(MOU)를 맺기위해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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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우즈베키스탄 측의 초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김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금융발전 경험을 나눠주는 `지식공유프로그램(KPS)'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 금융회사의 현지화 촉진 방안도 모색한다.


한편 금융위는 지난해 9월 몽골을 시작으로 터키,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 아시아 국가들과 금융 협력 MOU를 맺었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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