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가 25일 서울특별시에 대한 장기신용등급을 상향조정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서울시에 대한 장기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단계 올리고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부여했다. 단기신용전망은 'A-1'였다.

S&P는 상향 이유에 대해 지난 14일 한국 신용등급을 A+로 상향한 것에 따른 후속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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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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