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연방준비제도(FRB) 산하 지방은행 이사들이 수개월 간의 경기둔화 뒤에 중기적으로 회복 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지방은행 이사들의 회의록에 따르면, 이들은 6월과 7월 회의에서 "단기적으로 볼 때는 불확실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으로 볼 때 미국의 경제 상황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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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이사들은 고용 개선은 지지부진하고, 실업률은 여전히 우려스렵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다음달 12~3일에 열릴 예정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 회동에 제출된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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