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기업평가는 리스크 관리 솔루션 부문을 물적분할 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결정했다.

AD

'케이알리스크솔루션'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하는 신설법인의 분할기일은 오는 2013년 1월1일이며 다음달 26일 분할계획서 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가 열린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