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왼쪽)이 지난 3일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임직원 자녀들과 미술작품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왼쪽)이 지난 3일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임직원 자녀들과 미술작품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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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진해운은 7일 임직원 자녀들을 초청해 부산 신항만 터미널 및 컨테이너선 견학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진해운과 선박관리전문 자회사인 한진SM 임직원 자녀 31명이 부모들과 함께 참석했다. 이들은 국내 최초로 자동화시스템을 도입한 부산 신항만 터미널을 견학하고 국내 최초의 1만TEU(표준 컨테이너 단위)급 컨테이너선인 '한진 코리아호'에 승선해 승무원들의 일상을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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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에는 한진해운과 지주사인 한진해운홀딩스, 관계사인 싸이버로지텍 임직원 자녀 26명과 부모들을 초청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미술관 체험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는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이 직접 참석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진해운은 임직원들의 자긍심 및 애사심과 임직원 자녀들의 해운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08년부터 여름 방학을 활용한 컨테이너선 견학 및 생태숲 체험, 미술관 체험 등 행사를 갖고 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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