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는 4일부로 김영대(55) 검사지원처장을 신임 상임이사에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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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는 "김 신임 상임이사는 1957년 충북청주 출생으로 30여년간 국내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헌신한 가스안전관리 전문가로서 그 역량을 인정받아 선임됐다"고 설명했다.


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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