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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키프로스 신용등급 'BB'로 한계단 강등

최종수정 2012.08.02 09:42 기사입력 2012.08.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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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2일 유로존 회원국인 키프로스의 국가신용등급을 'BB'로 한단계 하향 조정했다.

S&P는 키프로스의 장기국채신용등급을 BB+에서 BB로 떨어뜨리고 등급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키프로스의 경제성장률이 올해 1.5%로 위축될 전망이며 트로이카 채권단의 구제금융 조건 이행 실사 결과도 9월 이전엔 나오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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