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여름방학 맞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해 각동 자치회관별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은 아동들이 도심과 학습에서 벗어나 신나게 놀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발굴했다.

국회의사당 방문을 시작으로 전곡 선사 유적지, 박물관 등을 직접 견학, 교과서에서 벗어나 몸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도심에서만 생활하는 아이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자연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도록 농촌 체험 활동도 준비했다.

농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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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체험 활동은 자치회관별로 충북 괴산군, 인천 강화군, 양평군 옥천면,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등을 방문, 옥수수따기, 올갱이 잡기, 갯벌체험, 용두레체험, 시골음식 만들기 등 도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밖에도 영화보기, 북아트 만들기, 마술 놀이, 놀이 미술, 몸짱 교실, 예절 수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방학 기간 동안 운영 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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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동 자치회관에서 준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아동들이 유익한 경험을 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하는 친근한 자치회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천구 교육담당관(☎2627-2834)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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