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즈한라시멘트,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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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라파즈한라시멘트는 강원도 강릉 옥계지역에서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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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강릉 옥계지역의 농업인들이 재배한 감자와 옥수수, 미역 등 지역 특산품 총 1235상자(약 3000만원)를 구매해 지역 농가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미셀 푸셔코스 라파즈한라시멘트 사장은 "옥계지역 농산물을 직접 구매하는 것은 물론 이를 타 지역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지역 농가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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