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우크라이나 기상센터는 올해 곡물 수확량을 4300만t으로 낮췄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확 예상치는 4350만t에서 4450만t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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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의 곡물 수확량이 줄어든 것은 이상 고온으로 인해 곡물 수확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옥수수 수확량은 역시 줄어들었다. 기상텐터는 올해 옥수수 수확량 예상치를 기존 2280만t에서 2100만t으로 낮췄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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