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7월23 ~ 8월25일 8회 320명 참여, 용소막농촌체험마을에서 농촌일손돕기 자원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과 휴가를 맞은 가족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구는 23일부터 8월25일까지 총 8회에 걸처 강원도 원주시 용소막농촌체험마을에서 회 당 45명 총 360명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일일 농촌체험(김매기 열무솎기 감자캐기, 옥수수 따기 체험 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AD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 여행을 떠나요! 즐기자 자원봉사 팜(Farm) 투어' 일환으로 고령화와 이농현상 때문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직접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농민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 일손 돕기

농촌 일손 돕기

AD
원본보기 아이콘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옥수수 따기와 김매기, 열무솎기, 감자캐기 등 농사를 거들어 주고 봉사자에게는 농촌의 특별한 체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자원봉사활동 후에는 문화재인 용소막 성당과 베론성지 등 문화탐방 시간을 가지며 인근 냇가에서 메기와 송어 등을 잡아보는 재미있는 물놀이 시간도 가진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