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오스트리아 2년물 국채 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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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영국 런던 현지시간 오전 8시11분 현재 오스트리아 2년물 국채 금리가 -0.007%를 기록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0.011%까지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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