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하차 "그럼 '청춘불패2'엔 누가 오나 봤더니···'헉'"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청춘불패2’에서 하차해 팬들의 아쉬움을 사고 있다.
KBS2 ‘청춘불패2’에서 털털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던 써니는 지난 6월 말 이미 마지막 촬영을 마쳤고, 7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써니는 처음부터 프로그램이 안정될 때까지 출연하기로 예정돼 있었으며, 8개월 만에 ‘청춘불패2’의 포맷 변경에 맞춰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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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순규야 가지마, 소는 누가 키워~”, “써니의 애교를 이제 어디서 보나요?”, “써니 없는 빈자리엔 그럼 누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청춘불패2’는 써니의 하차와 함께 새 MC 이영자가 투입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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