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누런 흙탕물로 변한 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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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서울 강수량이 154mm를 기록하는 등 중부 지방에 폭우가 내린 6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의 모습이 흙탕물로 누렇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이 주말경 제주도 부근 해상에 머물다 다음 주 중에 다시 북상해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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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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