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무제한 데이터 원패스 로밍' 요금제 출시
아시아 11개국에서 무제한 데이서 서비스 이용 가능..7~8월 와이파이 데이터 로밍도 무제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부회장 이상철)는 2일 '로밍 무제한 데이터 원패스(One Pass) 요금제' 및 '유럽 최저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오는 3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무제한 데이터 원패스 요금제는 하루 1만원에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싱가폴, 대만,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11개국에서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무제한 데이터 원패스 요금제를 이용하는 LG유플러스 고객들은 7~8월동안 해당 국가의 와이파이 데이터 로밍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특전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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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또 유럽 10개국(영국, 프랑스, 독일, 네델란드,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과 북미지역(미국, 캐나다)을 방문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데이터를 최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유럽 최저 데이터 정액 요금제도 선보였다.
유럽 최저 데이터 정액 요금제 사용 고객은 14일간 무선인터넷 10메가(MB), 30MB를 각각 1만5000원, 4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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