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홍은희 부부, 4년 만에 CF 동반 나들이

유준상, 마트에서 아내 홍은희와 춤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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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일명 '판타스틱 댄스'를 선보이며 CF 한편으로 광고모델 호감도 톱 10에 이름을 올린 '넝쿨당 국민남편' 유준상이 이번에는 아내 홍은희와 함께 마트에서 댄스실력을 과시했다.


1일 SK마케팅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방영중인 하나SK카드 CLUB SK ‘생활 할인’편에서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호흡을 맞췄다. 2008년 이후 4년만의 CF 동반 나들이다.

이 CF는 CLUB SK의 또 다른 혜택인 마트, 외식, 학원 등 생활 전반의 할인 혜택을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유준상은 아내 홍은희와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면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외식을 하면서, 아이를 학원에 보내면서 신나는 배경음악에 맞춰 '판타스틱 댄스'를 춘다. 전편에서 화제가 된 '판타스틱 댄스'는 '판타스틱 판타스틱'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는 비트감 있는 배경음악에 맞춰, 양 팔을 직각으로 양옆에 붙이고 주먹을 쥔 상태에서 바퀴가 굴러가는 동작을 하는 동시 무릎을 점점 굽히는 춤이다.

유준상은 이날 촬영장에서도 "만나는 사람마다 춤을 춰 보라고 한다, 넝쿨당 촬영장에서 선배들이 춤을 따라하며 즐거워한다’"며 판타스틱 댄스의 인기를 스태프들에게 직접 전했다.


특히 이번 CF는 홍은희의 귀여운 판타스틱 댄스까지 더해져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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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초반, 유준상의 판타스틱 댄스에 쑥스러워하던 홍은희는 남편의 열정적인 춤 시연에 화답하듯 멋진 댄스 호흡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유준상이 “어깨를 고정한 채 가볍게 흔들어라”는 주문을 하자, 홍은희는 “어깨가 들썩이는 것은 즐거움을 표현하려는 의도” 라고 대꾸하며 댄스 선배의 조언을 무색하게 했다.


임성식 하나SK카드 마케팅본부장은 “CLUB SK의 판타스틱한 할인을 좀 더 쉽고 즐겁게 표현하기 위해 만든 판타스틱 댄스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CLUB SK의 인기도 수직상승 중”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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