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IS, 300억 규모 한전고객센터 운영권 확보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0,9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66% 거래량 386,946 전일가 60,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KT '고객보호365TF' 발족…"예방 중심 보호 체계로 전환"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회장 이석채)는 자회사인 케이티스(KTIS)가 300억원 규모의 한전고객센터 운영권을 따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케이티스는 서울, 부산, 인천, 경남, 광주전남, 제주 총 6개의 한전고객센터에 상담인력 480명을 배치, 23개월동안 운영을 맡게 됐다.
케이티스는 이번 운영권 확보로 전기요금조회 납부, 정전·고장 등 불편신고, 복구요청 등 고객 전화문의에 대한 상담을 담당하게 된다. 대표번호는 국번없이 123번이다.
조성호 케이티스 대표는 "한전고객센터 신규수주를 통해 그 동안의 운영성과를 재확인 한만큼 향후 지속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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