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와이비로드, "자회사 상장설 사실무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융위, '주가조작 특검' 웰바이오텍에 14억 회계위반 과징금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웰바이오텍, 36억 규모 횡령·배임 혐의 발생 가 자회사의 상장설을 일축했다.
29일 와이비로드 관계자는 "자회사의 상장설에 대해 들은 바도 없고, 전혀 모르는 내용"이라고 밝혔다.
와이비로드는 청도영창인특피혁유한공사, 로드스타씨앤에어, 와이씨컴퍼니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이 가운데 상장설이 제기된 자회사는 복합물류운송업체인 로드스타씨앤에어로, 와이비로드는 지난 2010년 11월에 로드스타씨앤에어를 인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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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로드스타씨앤에어가 상장 요건을 갖추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며 항간의 소문에 어리둥절해하는 반응이었다.
와이비로드는 피혁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자동차 시트 사업부문의 매출증가 등으로 지난해 당기실적이 흑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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