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은 다이나텍 마다가스카르가 경남기업, 대우인터내셔널, 현대엔지니어링 등 3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행한 암바토비발전소 건설공사에 대해 공사완공지연 등을 이유로 2228억8900만원의 손해배상금 청구 중재를 신청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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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경남기업 측은 "공사완공지연 등은 발주자인 신청인의 일방적인 관리 및 시공 등의 진행에 의한 것"이라며 "컨소시엄 3사는 국제 로펌 및 기술 컨설턴트를 선임해 발주자인 신청인을 상대로 손해배상금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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