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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등 3사, 2228억원 규모 손해배상 피소

최종수정 2012.05.21 18:22 기사입력 2012.05.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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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대우인터내셔널은 경남기업과 현대엔지니어링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한 암바토비 발전소 건설공사와 관련, 발주자인 다이나텍 마다가스카르가 공사완공 지연을 이유로 2228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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